유어유니콘은 브랜드 런칭 이래 현재까지 단 한 번의 역성장도 없이, 매달 J 커브 성장세를 경신하며 달려왔습니다.하지만 더 높이, 더 멀리 도약하기 위해서는 쉬어가는 시간도 필요한 법이죠.
지난 1분기의 마지막 금요일, 유어유니콘은 특별한 ‘리프레시 데이’를 가졌습니다.유어유니콘의 첫 번째 리프레시 데이는 어떻게 운영되었는지, 또 어떤 소식들이 있었는지 함께 살펴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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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근무 후 떠나는 기분 좋은 휴식]
올해 1분기, 유어유니콘에는 리프레시 데이가 새로운 복지 제도로 도입되었습니다.리프레시 데이는 말 그대로 구성원들이 온전히 쉬어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날인데요. 매 분기 마지막 주 금요일에는 오전에 집중하여 업무를 마무리하고, 함께 분기 성과를 회고한 뒤 곧장 귀가하여, 조금 더 길고 여유로운 주말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합니다.
단순히 근무 시간을 줄이는 것을 넘어, 지난 3개월간 치열하게 달려온 서로를 다독이고, 또 한 번 달릴 준비를 하는 재충전의 시간이죠.이번 26년 1분기의 마지막 날이자, 첫 번째 리프레시 데이에는 특히나 의미 있는 성과들이 겹쳐 더욱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현장에서 마주한 크런틴의 성장, 코엑스 팝업]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구성원들이 향한 곳은 코엑스 파르나스몰이었습니다. 이곳에서는 크런틴의 세 번째 팝업 스토어가 성황리에 진행 중이었습니다.
새로운 플레이버 출시를 기념하는 이번 팝업은 크런틴의 3번째 팝업인데요. 팝업을 운영할수록 크런틴의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고,저희 제품을 애정해 주시는 고객분들이 늘어나고 있구나를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이 날도 모니터 속 지표로만 보던 고객분들의 사랑을 현장에서 마주하며, 모두들 브랜드에 대한 자부심과 애정을 가득 채울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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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칭 1년 3개월, 누적 매출 100억 달성]
이어 식당으로 이동해 진행된 리프레시 데이의 하이라이트는 1분기 성과를 돌아보는 회고 시간이었습니다.바로 누적 매출액 100억 원을 돌파했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인데요.브랜드 런칭 단 1년 3개월 만에 일궈낸 성과이기에 구성원들에게 다가오는 의미가 더욱 남달랐습니다.
100억이라는 숫자는 우리가 가고 있는 방향이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해 주는 뜻깊고, 또 가장 확실한 지표였습니다.특히, 지난 3월에는 월 매출 16억 원이라는 역대 최대 기록 또한 갱신하며 저희의 성장세를 여실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기분 좋은 소식들이 가득했던 회고 세션 이후에는 맛있는 점식 식사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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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거주 지원’ 복지 신설]
식사와 함께 진행된 퀴즈쇼에서 유어유니콘과 크런틴에 대한 재미있는 문제들을 푸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정답자분들은 올리브영 상품권까지 받아 가신 덕분에 더 즐거운 시간이지 않으셨을까 싶네요. 하지만 정답을 맞히지 못하신 분들도함께 즐거워할 수 있었던 이유! 바로 누적 매출액 100억 달성이라는 성과에 맞춰, 새로운 복지 제도가 신설되었기 때문입니다.월세, 교통비, 이사비를 지원해 주는 생활 거주 지원금 복지 제도가 새롭게 도입되며 구성원분들의 환호를 샀어요.
주거비에 대한 걱정을 덜어드리고, 구성원들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드리고자 도입된 이 복지는 성장의 결과를 회사만이 아닌, 그 성장을 일궈낸 구성원들과 나누고자 하는 유어유니콘의 의지가 담겨있습니다. 구성원분들도 그 마음을 알아주시기에 더 큰 환호를 받았던 소식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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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우리가 함께 만든 성취를 돌아보며, 유어유니콘이라는 이름 아래 더 단단해질 수 있었던 하루였습니다.우리에게 가장 큰 동기부여가 되어준 회고 시간과 식사를 마치고 일찍 귀가하는 발걸음에는 다음 분기를 향한 기분 좋은 설렘이 실려 있었습니다.
유어유니콘은 앞으로도 성장의 결과를 함께 나누고, 다음 도약을 위한 쉼을 보장하는 건강한 조직문화와 업무 환경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